


학교법인 쥰세이가쿠엔(順正学園)의 역사는 창립자 카케 쓰토무(加計勉)가 제2차 세계대전 직후, 폐허로 변한 일본에서 교육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면서 펼쳐집니다. 창립자는 원폭으로 파괴된 히로시마에서 일본이 다시 일어서기 위해서는 교육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습니다. 전쟁의 비극을 다시는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학생의 능력을 최대한 이끌어내는 동시에 국제적인 교육이 꼭 필요하다는 확신을 가지고 1961년 히로시마 에이수각칸을 개설하였습니다. 그 후, 학교법인 카케가쿠엔, 오카야마이과대학, 쿠라시키예술과학대학, 치바과학대학, 오카야마이과대학 부속고등학교, 오카야마이과대학 부속중학교, 오카야마이과대학 전문학교, 타마노종합의료전문학교, 쿠라시키 요리와 식기 전문학교), 학교법인 쥰세이가쿠엔(키비국제대학, 키비국제대학 단기대학부, 큐슈보건복지대학, 쥰세이고등간호전문학교, 큐슈보건복지대학 종합의료전문학교), 학교법인 히로시마카케가쿠엔(에이수각칸소학교, 에이수각칸중학교, 에이수각칸고등학교), 사회복지법인 쥰세이복지회(쥰세이보육원, 그린힐 쥰세이), 학교법인 유키가쿠엔(유키유치원)을 설립하였습니다. 현재 카케 그룹은 6개 학교법인(32교), 1개 사회복지법인을 운영하는 거대한 그룹으로 성장하였습니다.